일상을 그리다 썸네일형 리스트형 오늘의 일상_”잠실나들이” 오랜만에 나홀로 잠실 나들이 친구 기다리면서 석천호수에서 책읽기 (너무 해보고 싶었던) 책을 펼치고 읽으면서 햇볓이 좋아 잠이 솔솔 올거 같은 기분이 너무나 좋았다. 좋은 기분을 느끼며 책을 읽으려고 하니 내 시야 사이로 비둘이들이 왔다 갔다, 주변에서 점심을 드시며 수다를 떠는 소리가 들여온다. 평일에 느낄 수 있는 조용한 소음인거 같다. 오늘 잠실의 주인공은 이 전시였다. 10년 전부터 좋아하던 김정기 작가의 전시! 전시에서 좋았던 거는 그림도 그림이지만 사진을 자유롭게 찍을 수 있어서 좋았다 . 날짜를 잘 맞추면 작가의 드로잉과 사인도 받을 수 있을거 같다. 난 오늘 그저 작가님의 뒷모습으로 만족했다. 오늘도 오늘 하루에 감사합니다. 더보기 오늘의 일상_"코로나 자가 검사 키트” 불안해 하지 말고 자가 검사 키트로 바로바로! 오늘이 아닌 어제의 일이다. 아들의 어린이집에서의 연락이 왔다. 셔틀 기사님의 따님이 확인이라는.... 그래서 모든 원생들의 강제 귀가가 이루어 졌다. 나도 부랴부랴 회사에 알리고 퇴근을 준비하고 있었다. 다행이도 약국에 갈 일이 생겨서 한참의 고민 끝에 키트를 하나 주문하게 되었다. 그리고 불안감을 안고 아이의 콧구멍 만한 면봉을 코에 넣었다가 키트로 확인해 보았다. 결과는 다행이다. 그래도 오늘 오전까지는 안심할 수 없었다. 오전에 모든 분들이 "음성"이라는 이야기를 듣고서야 마음이 놓인 하루였다. 오늘 하루도 힘들지만 너무 감사한 하루 였다. 더보기 오늘의 일상_"밤마실" 요즘 조금은 개을러진 바람에 밤에 운동 아닌 운동 "걷기"를 하고 있다. 오늘은 병원을 갔다. 골반에 염증이 생겨서 신경을 누르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물리치료. 스트레칭을 조금 더 집중해야겠다. 더보기 오늘의 일상_"달리기" 요즘 최대의 고민은 "달리기"이다. 100일 넘게 조금씩이라도 달려왔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무릎 통증이 골반 허리까지 지금은 걸으면서도 무릎에서 허리까지 찌릿한 느낌이 느껴진다. 이런 증상을 말하면 다들 걷지도 말라고 조언을 해주신다. 그래 오늘은 쉬어보자. 그렇지만 결국 밤 늦게라도 나가서 걷다가 괜찮아지면 뛰어보려고 한다. 하...... 운동선수도 아닌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기다니.... 나의 몸을 내가 제일 잘 안다고 생각했지만 전혀 알지 못하고 있는 거 같다. 병원 가봐야겠다. 더보기 오늘의 일상_"날씨" 어제, 오늘, 아니 요즘 "날씨" 참으로 변화 무쌍하다. 날씨가 화창 하다가도 갑자기 먹구름이 몰려와 비가 내리고, 그래도 오랜만에 저녁 러닝이 우중러닝이 되었던 어제였다. 어렸을적 비를 맞으며 뛰어놀던 생각에 무릎이 아픈것도 잠깐 있고 재미있게 러닝을 할 수 있었다. 비가 와도 생각 하기 나름인거 같다. 더보기 일상을 쓰다 오늘의 일상 "날씨" 오늘의 오전에는 날씨가 너무 좋았다. 일어나서 거실에서 보인 풍경은 최근 그 어느 때보다도 나를 기본 좋게 만드는 날씨였다. 역시 이런 날에는 일하기 좋은 날이였다. 된장. 오늘의 반전은 오전에 일을 한 이후이다. 기분 좋은 하늘을 보고 싶었지만 이런 된장, 하늘은 먹구름이 가득 하다. 그래 라면에 김밥이나 먹자. 그리고 꿀잠은 꿀팁! 더보기 일상을 쓰다 "글쓰기" 일상에서의 약속을 하나 한다. 바로 "글쓰기" 이다. 지금 일상에서의 약속 중 하나는 "달리기"가 있다. 이 달리기로 인하여 조금씩 일상에서의 약속들을 늘려가고 있다. 달리기가 나에게 많은 부분을 변화 시키고 있다. 그 변화를 이제 글쓰기로 이어 가야겠다. 글쓰기를 통하여 나의 일상을 기록 하기. 많이 서툴고, 뭘 써야 할지 모르겠다. 그래도 생각을 조금씩 적어보자. 짧은 글을 쓰는데도 이게 뭔 소린지 모르겠다. 하루에 조금씩 쓰다 보면 좋아 질거 같다. 조금씩 천천히, 더보기 블로그로 글쓰기의 시작 나만의 글을 쓰기 위해서 블로그를 시작 합니다. 나의 관심사, 생각, 일상을 글로 올리기 위해서 블로그를 시작 합니다. 솔직히 시작은 하였지만 과연 글을 잘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든다. 천천히 꾸준히 나만의 글쓰기를 실천 하려 한다. 더보기 이전 1 2 다음